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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도에 亞 최초 ‘BMW 그룹 드라이빙센터’ 준공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4-07-17     조회 : 890  


 
축구장 33배 크기, 트랙길이 2.6㎞… 연간 20만명 방문 예상




 인천 영종도에 아시아 최초로 축구장 33개 크기인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가 들어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인천시 영종도에서 독일과 미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지어지는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과 이안 로버슨 BMW 그룹 세일즈 마케팅 총괄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BMW 드라이빙 센터는 BMW 그룹이 독일, 미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드라이빙 트랙을 조성한 것으로, 가족단위로 전시와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및 드라이빙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는 세계 최초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주제로 핵심 시설인 드라이빙 트랙과 다양한 자동차 문화 전시 및 체험 공간, 친환경 체육공원 등으로 조성됐다.

 지난해 6월 BMW 그룹이 총 사업비 770억원을 들여 착공했으며 2.6㎞의 주행트랙(운전체험 6개 코스), 운전교육장, BMW브랜드관, 역사관, 어린이놀이시설, 레스토랑 등을 갖추고 있다.

 전체 규모는 축구장 33개 크기인 24만㎡ 규모로 연간 20만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객들은 드라이빙 트랙에서 BMW와 MINI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BMW그룹 드라이빙센터의 준공을 축하한다”며 “인천시와 BMW코리아가 함께 세계 최초로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을 건립해 국내에 새로운 선진 드라이빙 문화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BMW 드라이빙 센터 건립과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기여는 물론,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 등으로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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